Quand les motocyclettes rentrent à l’horizon
La seule chose que j’apprécie vraiment, c’est une motocyclette. Oh ! Quelles jambes fines, fines ! A peine si on les voit.
Et pendant qu’on admire, déjà, tant elles sont rapides, elles regagnent prestement l’horizon qu’elles ne quittent jamais qu’à grand regret.
C’est ça qui fait rêver ! C’est ça qui fait pisser les chiens contre le pied des arbres ! C’est ça qui nous endort à tout le reste, et toujours nous ramène, recueillis aux fenêtres, aux fenêtres, aux fenêtres aux grands horizons.
오토바이가 지평에 접어들 때
단 하나 정말로 감탄을 금치 못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다름 아닌 오토바이다. 오! 정말이지 너무도 가느다란 다리하고는! 언뜻 봐서는 있는지도 모를 정도다.
그리고 우리가 탄성을 터뜨리는 동안, 오토바이는 얼마나 빠른지, 이미, 다시금 지평으로, 마지못해 떠나왔던 그곳으로 재빨리 돌아간다.
그렇기에 꿈을 꾸는 것이리라! 그렇기에 개들이 나무 밑동에다 오줌을 싸지르는 것이리라! 그러하기에 우리는 다른 어떤 것에도 눈을 돌리지 않은 채, 언제나 그것에 이끌려, 창가로, 우리를 받아주는 창가로, 막막한 지평의 창가로 향하는 것이리라.

